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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 사흘째 건조주의보…미세먼지 '보통'

송고시간2021-04-0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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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영동은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와 영동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잔류하고 있는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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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흔들리는 '산불 조심' 깃발
강풍에 흔들리는 '산불 조심' 깃발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8∼22도, 산지 12∼13도, 동해안 14∼17도 분포를 보이겠다.

2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영동은 실효습도가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영서도 실효습도가 35∼50%로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와 영동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잔류하고 있는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곳이 있겠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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