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 오전부터 흐려져…사흘째 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송고시간2021-04-01 06:02

beta

1일 울산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울산은 지난달 30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금요일인 2일은 대체로 흐리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울산의 흐린 하늘
울산의 흐린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일 울산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10.2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돼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울산은 지난달 30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부터 해안가에는 바람이 평균 시속 25∼45㎞(8∼12m), 순간 시속 60㎞(초속 17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금요일인 2일은 대체로 흐리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