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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전남·제주 빗방울

송고시간2021-04-0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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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날이자 목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는 곳이 있겠다.

전남권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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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날씨'
'일교차 큰 날씨'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31일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이 겉옷을 손에 들고 걸어가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일교차가 매우 컸다. 2021.3.31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우리 기자 = 4월의 첫날이자 목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는 곳이 있겠다.

전남권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0.5도, 춘천 8.3도, 강릉 7.9도, 청주 11.3도, 대전 12도, 전주 9.5도, 광주 12도, 제주 15.2도, 대구 9.4도, 부산 11도, 울산 11.1도, 창원 10.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4∼24도로 예보됐다.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지표 부근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일부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세종·충남은 오전에, 강원 영동·부산·울산·경남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 일부 경북권 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경상권 해안,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m,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3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4m, 서해 0.5∼4m, 남해 1∼4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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