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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총상금 7억원으로 증액

송고시간2021-03-3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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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이 총상금을 7억원으로 증액했다.

타이틀 스폰서인 DB손해보험과 주관사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31일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대회의 총상금을 7억원으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은 다음 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파7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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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DB손해보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이 총상금을 7억원으로 증액했다.

타이틀 스폰서인 DB손해보험과 주관사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31일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대회의 총상금을 7억원으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5억원에서 2억원 올렸다.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은 다음 달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CC(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올해 대회는 정부 방역 지침을 따르는 가운데 무관중으로 개최한다.

DB손해보험 측은 "이번 개막전의 상금 증액은 지난해 대회 규모가 축소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남자 프로골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abb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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