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정선·양구서 산불 잇따라…헬기 10대·진화인력 총투입(종합)

송고시간2021-03-31 17:06

beta

강원 영동지역에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31일 정선과 양구에서 산불이 잇따라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6분께 양구군 방산면 칠전리에서 산불이 나 헬기 3대와 진화대원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오후 3시 45분께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헬기 7대와 진화대원 등 78명이 투입돼 진화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정선 신동읍 산불…솟구치는 연기
정선 신동읍 산불…솟구치는 연기

(정선=연합뉴스) 31일 오후 3시 45분께 강원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에서 산불이 나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2021.3.3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angdoo@yna.co.kr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영동지역에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31일 정선과 양구에서 산불이 잇따라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6분께 양구군 방산면 칠전리에서 산불이 나 헬기 3대와 진화대원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앞서 오후 3시 45분께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헬기 7대와 진화대원 등 78명이 투입돼 진화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 현장 주변에 민가가 있어 방화선을 구축했으며, 해가 지기 전까지 주불 진화를 마칠 계획이다.

conany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