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아이 돌봄 품앗이'…남원시 올해 공동육아나눔터 2개 추가 설치

송고시간2021-03-31 15:26

beta

전북 남원시는 올해 2억2천여만원을 들여 금동의 휴먼시아아파트와 향교동의 중앙하이츠아파트 안에 '공동육아 나눔터'를 각각 설치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들이 돌아가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함께 모여 정보도 교류하는 공간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남원시청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올해 2억2천여만원을 들여 금동의 휴먼시아아파트와 향교동의 중앙하이츠아파트 안에 '공동육아 나눔터'를 각각 설치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들이 돌아가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함께 모여 정보도 교류하는 공간이다.

휴먼시아아파트의 공동육아 나눔터는 주민 쉼터 115㎡를 리모델링해 만들며 중앙하이츠아파트의 나눔터는 옛 어린이집을 재단장해 조성한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위한 교구와 도서를 비치하고 유아발레, 요리, 베이비 마사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시는 노암동 한신아파트와 부영1차아파트에 공동육아 나눔터를 만들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