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세종 고용노동부 청사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고시간2021-03-31 10:28

beta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노동부에 따르면 세종에 있는 노동부 본부의 실무 담당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노동부 본부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고용노동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고용노동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방역관계자들이 사무실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노동부에 따르면 세종에 있는 노동부 본부의 실무 담당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노동부 본부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이에 따라 확진자가 속한 부서가 있는 5층이 폐쇄돼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노동부가 이날 개최할 예정이었던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 추진 발표회' 등 일부 행사도 취소됐다. 노동부는 본부 청사를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ljglor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