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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135명 확진…전날보다 12명 늘어

송고시간2021-03-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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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5명이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9일) 123명보다 12명, 1주 전(23일) 117명보다 18명 많았다.

3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2천1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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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G)
코로나19(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5명이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9일) 123명보다 12명, 1주 전(23일) 117명보다 18명 많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9일 145명, 23일 137명이었다.

30일 서울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해외 유입이었고 나머지 133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진행 중인 주요 집단감염 중 '관악구 소재 직장·인천 집단생활' 5명, '구로구 사우나' 5명, '강북구 가족·어린이집' 4명, '서초구 텔레마케팅 업체' 4명 등의 관련 확진자가 추가됐고 기타 집단감염 신규 환자로 13명이 나왔다.

그 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 4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1명, 감염경로 조사 중 48명이 나왔다.

3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2천11명으로 집계됐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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