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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면허 반납 70세 이상 운전자 지원금 10만→20만원 상향

송고시간2021-03-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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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지원하는 교통카드 충전액을 다음 달 1일부터 20만원으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익산에 거주하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만 70세 이상의 어르신이다.

시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촉진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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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PG)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지원하는 교통카드 충전액을 다음 달 1일부터 20만원으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현재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주고 있다.

지원 대상은 익산에 거주하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만 70세 이상의 어르신이다.

희망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운전면허증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촉진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인센티브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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