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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 건립 '첫걸음'…전문가 7명 설립위원 위촉

송고시간2021-03-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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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립소방병원설립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특수법인 설립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소방청 차장을 위원장으로 의료·경영·법률·간호 등 4개 분야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소방공무원 치료와 재활을 전담하는 국립소방병원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에 21개 진료과목과 300개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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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설립위원 위촉식
국립소방병원설립위원 위촉식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소방청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립소방병원설립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특수법인 설립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위해 소방청 차장을 위원장으로 의료·경영·법률·간호 등 4개 분야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병원의 조직·운영을 위한 정관 작성과 원장·이사·감사 등 임원 선임, 법인설립에 필요한 주요 사무에 대한 심의·의결을 하게 된다.

소방공무원 치료와 재활을 전담하는 국립소방병원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에 21개 진료과목과 300개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2024년까지 총사업비 1천401억 원이 투입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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