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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 생활안정지원금 10만원씩 5월 추가 지급

송고시간2021-03-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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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민 1인당 10만원)과 별도로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에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제2차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제2차 긴급생활 안정지원금은 4월 한 달간 준비 후 5월부터 지역화폐와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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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파주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도민 1인당 10만원)과 별도로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종환 파주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에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제2차 파주시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제2차 긴급생활 안정지원금은 4월 한 달간 준비 후 5월부터 지역화폐와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또 신청 기간과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전 시민을 위한 제1차 '파주형 긴급생활 안정지원금'과 '파주형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및 '취약계층을 위한 한시적 생계지원' 등을 집행했다.

올해 1월에는 '2차 소상공인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사업을 벌였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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