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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코로나 신규 확진 1천300명대…월요일 기준 두 달 만에 최다

송고시간2021-03-2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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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월요일 기준으로 근 두 달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29일 오후 9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345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기준으로 보면 지난 2월 1일 1천791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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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에 꽃구경 자제 당부
코로나 확산에 꽃구경 자제 당부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속도가 다시 빨라지는 가운데 28일 도쿄도(東京都) 메구로(目黑)구에서 경비원이 꽃구경을 자제해달라는 팻말을 들고 서 있다. 2021.3.29 photo@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월요일 기준으로 근 두 달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29일 오후 9시 3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345명이다.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지난 27일 2천73명, 전날 1천785명에서 줄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기준으로 보면 지난 2월 1일 1천791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았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7만951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이날 29명 늘어 9천107명이 됐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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