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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위원 3명 추천

송고시간2021-03-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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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여·야·정 '공직자 부동산 비리 조사 특별기구 구성'과 관련해 이영갑 변호사(법무법인 정인), 류승미 변호사(법무법인 한빛), 전제철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등 3명을 위원으로 추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 위원을 추천하는 데 있어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우선했다"며 "특히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가 조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전·현직 의원(시·구의원 포함)은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산시는 공직자 부동산 비리 조사 특별기구 위원으로 각각 3명을 추천, 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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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여·야·정 '공직자 부동산 비리 조사 특별기구 구성'과 관련해 이영갑 변호사(법무법인 정인), 류승미 변호사(법무법인 한빛), 전제철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등 3명을 위원으로 추천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 위원을 추천하는 데 있어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성과 전문성을 우선했다"며 "특히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가 조사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전·현직 의원(시·구의원 포함)은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8일 여·야·정 대표는 부산시청에서 공직자 부동산 비리 조사 특별기구 구성에 합의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국민의힘 부산시당, 부산시는 공직자 부동산 비리 조사 특별기구 위원으로 각각 3명을 추천, 구성키로 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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