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경남도, 5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 방역관리 집중 점검

송고시간2021-03-29 14:32

beta

경남도는 최근 거제지역 조선소 등 대형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도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방역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내달 7일까지 도내 5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을 살펴본다.

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은 "사업장 관리자들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손실을 사전에 막고 근무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에 셧다운 대형 조선소
코로나19에 셧다운 대형 조선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최근 거제지역 조선소 등 대형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도내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방역관리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내달 7일까지 도내 5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방문해 방역관리 상황을 살펴본다.

이번 점검에서는 고용노동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적용한다.

코로나19 예방 전담 조직 운영현황, 의심 증상 모니터링, 유증상자 발생 시 조치상황과 사무공간, 휴게실 등에서의 방역관리 상황 전반을 점검한다.

신종우 도 복지보건국장은 "사업장 관리자들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손실을 사전에 막고 근무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