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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 유도·탁구·승마 선수단 격려

송고시간2021-03-29 09:21

왼쪽부터 최영일, 이경근 감독, 김우남 회장, 현정화, 전재식 감독.
왼쪽부터 최영일, 이경근 감독, 김우남 회장, 현정화, 전재식 감독.

[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이 소속 선수단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마사회는 "김우남 회장이 28일 유도단 이경근 감독, 탁구단 현정화, 최영일 감독, 승마단 전재식 감독과 만나 도쿄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대회 출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초 한국마사회장에 취임한 김우남 회장은 감독들에게 "회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축되지 말고,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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