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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충원, 내달 1∼11일 상춘객 입장 제한…유가족만 허용

송고시간2021-03-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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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은 벚꽃 개화 기간인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일반 시민의 방문을 제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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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충원 방역
서울현충원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국립서울현충원은 벚꽃 개화 기간인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일반 시민의 방문을 제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처다.

다만 유가족을 위한 안장·추모·참배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제공된다. 방문을 원하는 유가족은 현충원 누리집을 통해 이날부터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현충원 정문에서 예약 문자메시지 확인 후 출입할 수 있다.

사전에 예약하지 못한 경우에는 현충원 종합민원실에서 유가족 여부를 확인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고 현충원 측은 전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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