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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짙은 황사…낮 최고 14∼18도

송고시간2021-03-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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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서부지역과 서해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4∼18도까지 오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충남 서해안과 도서 지역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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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서부지역과 서해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예보됐다.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서산, 태안, 홍성, 보령, 서천, 예산에는 황사 경보가 발효 중이다.

오전 5시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북격렬비도 983㎍/㎥, 천안 553㎍/㎥, 안면도 494㎍/㎥ 등이다.

충남권에도 황사로 인해 오전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가 800㎍/㎥ 이상 2시간 넘게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14∼18도까지 오르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2∼3도 떨어져 5도 안팎이 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충남 서해안과 도서 지역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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