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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고 포근…황사 영향에 미세먼지 '매우 나쁨'

송고시간2021-03-2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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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으나, 황사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몽골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유입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인 30일은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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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뒤덮인 울산 도심
미세먼지에 뒤덮인 울산 도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9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으나, 황사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새벽 최저기온은 13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몽골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유입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국립환경과학원의 미세먼지 예보를 참고하면서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요일인 30일은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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