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동대문 주민센터서 60대 선거공보물 훔치다 붙잡혀

송고시간2021-03-28 11:49

beta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주민센터에서 배포 준비작업 중인 선거공보물을 훔쳐 달아나려고 한 60대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8일 동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밤 10시께 동대문구 장안2동주민센터에 쌓아둔 공보물에서 한 묶음을 빼내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내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절도가 공직선거법 위반인지 혐의를 따져봐야 해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의뢰해둔 상황"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주민센터에서 배포 준비작업 중인 선거공보물을 훔쳐 달아나려고 한 60대를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8일 동대문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밤 10시께 동대문구 장안2동주민센터에 쌓아둔 공보물에서 한 묶음을 빼내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내사하고 있다.

당시 주민센터 직원들은 건물 1층에서 주민들에게 배포할 공보물을 포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아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절도가 공직선거법 위반인지 혐의를 따져봐야 해서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의뢰해둔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동대문경찰서
서울동대문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nora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