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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국제테니스연맹 터키 대회 단식 4강 진출

송고시간2021-03-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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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429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

CJ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2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타라 우르스(925위·크로아티아)를 2-1(6-7<3-7> 6-2 6-4)로 물리쳤다.

올해 1월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 계속 출전하고 있는 박소현은 2주 전 대회에서 우승했고 2월에는 한 차례 준우승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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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는 이집트 대회에서 복식 결승에 올라

박소현
박소현

[스포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소현(429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터키 안탈리아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여자 단식 4강에 올랐다.

CJ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2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타라 우르스(925위·크로아티아)를 2-1(6-7<3-7> 6-2 6-4)로 물리쳤다.

지난주 이 대회 8강에서 우르스에게 1-2(6-4 6-7<0-7> 2-6)로 패한 박소현은 설욕에 성공하고 준결승에서 크리스티나 디누(612위·루마니아)를 상대한다.

올해 1월부터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 계속 출전하고 있는 박소현은 2주 전 대회에서 우승했고 2월에는 한 차례 준우승 성적을 냈다.

이 대회 복식에서는 장수정(대구시청)이 지나 헤르만(독일)과 한 조로 4강에 올라 있고, 박소현도 제시 애니(미국)와 함께 8강까지 진출해 있다.

박소현-애니 조가 4강에 오르면 장수정-헤르만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구연우
구연우

[스포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리고 있는 ITF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에 출전한 구연우(싱크론아카데미·CJ 후원)는 라파엘레 래커시(캐나다)와 한 조로 결승까지 진출했다.

구연우-래커시 조는 미야자키 유리코(일본)-얼리셔 바넷(영국) 조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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