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시 지원 100개 스타트업 '856억원 투자' 유치

송고시간2021-03-28 11:15

beta

서울시는 '성장촉진 종합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지원한 스타트업 100개 업체가 지난해 하반기 총 85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망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해 서울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 홍보 책자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 홍보 책자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는 '성장촉진 종합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지원한 스타트업 100개 업체가 지난해 하반기 총 85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성장촉진 종합패키지는 제품화·연구개발·고용·판로 개척 등 기업이 필요한 부분에 쓸 수 있도록 업체당 1억원을 지원한 사업이다.

수혜 업체들의 평균 매출은 2019년 14억8천만원에서 2020년 22억4천만원으로 51.5% 상승했다. 고용 실적은 2020년 상반기 1천861명에서 하반기 2천211명으로 350명 증가했다. 시는 100개 업체 소개와 창업 일화를 담은 홍보 책자를 만들어 대기업과 민간 벤처투자기관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유망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해 서울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