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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전환·재창업 소상공인에 사업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송고시간2021-03-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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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통해 업종 전환과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1천200명에게 사업비용으로 1인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특화 아이템 개발, 마케팅 등에 사용될 비용의 50%를 부담하면 정부가 최대 1천만원을 국비로 보조한다.

중기부는 비대면 경제 전환에 맞춰 소상공인이 온라인·배달 판매 및 밀키트 제조 등으로 사업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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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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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을 통해 업종 전환과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1천200명에게 사업비용으로 1인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특화 아이템 개발, 마케팅 등에 사용될 비용의 50%를 부담하면 정부가 최대 1천만원을 국비로 보조한다.

중기부는 비대면 경제 전환에 맞춰 소상공인이 온라인·배달 판매 및 밀키트 제조 등으로 사업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 경영,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전문가 자문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한다.

소상공인은 다음 달 1~16일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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