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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5명 산발적 코로나19 감염…누적 1천391명

송고시간2021-03-2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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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민 5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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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도민 5명이 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군산시민 1명은 충남 공주시 확진자의 접촉자며, 또 다른 군산시민은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남원시 1명은 서울시 확진자를 접촉해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주시 1명은 도내 1천33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24일 입국한 방글라데시인도 확진됐다.

지난 25일 조리사가 확진(도내 1천386번)된 익산시 장애인복지시설의 입소자와 접촉자 등 180여명은 모두 음성을 받았다.

이 조리사는 지난 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으며 다음 달 2차 접종 예정이었다.

보건당국은 조리사가 항체 형성 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누적 3만4천691명(접종률 62.32%), 화이자 접종자는 누적 1천174명(접종률 97.11%)이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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