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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北 미사일 발사에 "깊은 유감…대화 나서야"

송고시간2021-03-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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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6일 북한의 잇따른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며 대화 재개를 촉구했다.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중앙선대위 부산 현장회의에서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 정책을 검토하는 가운데 벌어진 북한 도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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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발언하는 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인 김태년 원내대표가 26일 부산진구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민주당 중앙선대위 부산 현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3.26 kangdcc@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6일 북한의 잇따른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며 대화 재개를 촉구했다.

김태년 당 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중앙선대위 부산 현장회의에서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 정책을 검토하는 가운데 벌어진 북한 도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굳건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유관국과 협의를 강화하며 면밀히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북한이 다시 도발을 하는 데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북한은 도발을 자제하고,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서둘러달라"고 촉구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7FIY66uVYQ

y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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