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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명 추가 확진…"답답해서 외출" 격리이탈자 3명 적발

송고시간2021-03-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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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기간 무단 외출한 50대·60대·80대 여성을 각각 불시점검에서 적발해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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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자 불시 점검
자가격리자 불시 점검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3천557명이 됐다.

추가 확진자 2명은 모두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여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자가격리 이탈자 3명도 나왔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기간 무단 외출한 50대·60대·80대 여성을 각각 불시점검에서 적발해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이들은 집안에만 있기가 답답해 밖으로 나갔다고 말했다.

25일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3천456명으로 우선 접종 대상자 9만9천589명 중 접종률은 64.4%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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