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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전노래방 이용자 추가 확진…누적 12명

송고시간2021-03-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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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동전노래연습장, 해외유입, 인천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각각 분류됐다.

동전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감염원 불명의 지표환자로부터 시작해 1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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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노래방(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코인노래방(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동전노래연습장, 해외유입, 인천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각각 분류됐다.

동전노래연습장 관련 신규 확진자는 이달 12일 해당 시설을 방문한 이용자이다.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어 일상생활을 하다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하는 재난문자를 보고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동전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감염원 불명의 지표환자로부터 시작해 12명으로 증가했다.

광주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신규 3명 발생으로 인해 전날 자정 기준 2천197명에 이르렀다.

전남에서는 전날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존 발표 이후 자가격리자 1명이 확진됐다.

전남 누적 확진자 수는 911명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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