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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서해수호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운동

송고시간2021-03-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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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3함대사령부는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헌혈 운동은 서해수호 55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이 중령은 "평소 꾸준히 헌혈을 해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쉽지 않아 안타까웠다"며 "서해수호의 날 상기 헌혈 행사를 통해 50회째 헌혈을 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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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3함대 사랑의 헌혈 운동
해군 3함대 사랑의 헌혈 운동

[해군 제3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해군 제3함대사령부는 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헌혈 운동은 서해수호 55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이번 헌혈 운동은 전 부대원이 참가 대상이었으며 제3군수전대 보급지원대대장 이상민 중령이 50번째 헌혈을 실천해 헌혈유공장(금장)을 받기도 했다.

50번째 헌혈 실천해 헌혈유공장 받은 해군3함대 이상민 중령
50번째 헌혈 실천해 헌혈유공장 받은 해군3함대 이상민 중령

[해군 제3함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중령은 "평소 꾸준히 헌혈을 해왔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쉽지 않아 안타까웠다"며 "서해수호의 날 상기 헌혈 행사를 통해 50회째 헌혈을 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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