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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KFC 모회사, 소셜미디어 주문 플랫폼 인수

송고시간2021-03-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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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과 KFC, 타코벨 등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의 외식 업체 얌 브랜즈는 쇼셜미디어 주문 플랫폼인 '틱턱'(Tictuk)을 인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얌 브랜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증가한 디지털 주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셜미디어나 메시징 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 업체인 틱턱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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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피자헛과 KFC, 타코벨 등 브랜드를 보유한 미국의 외식 업체 얌 브랜즈는 쇼셜미디어 주문 플랫폼인 '틱턱'(Tictuk)을 인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얌 브랜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증가한 디지털 주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셜미디어나 메시징 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 업체인 틱턱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틱턱은 이스라엘 업체로, 얌 브랜즈는 이미 35개 국가와 지역의 900여개 KFC와 피자헛, 타코벨 매장에서 틱턱 주문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얌 브랜즈는 이달 초에도 인공지능(AI) 기반 소비자 정보 및 마케팅 효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반툼(kvantum)을 사들인 바 있다.

얌 브랜즈는 디지털 주문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디지털 매출이 170억달러로 전년보다 45% 늘었다고 소개했다.

얌 브랜즈의 타코 벨 간판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얌 브랜즈의 타코 벨 간판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k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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