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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노래방 관련 2명 등 6명 추가 확진…누적 1천379명

송고시간2021-03-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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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노래방과 관련한 2명 등 모두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주 2명은 전주 시내 노래방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돼 노래방 관련 누적 감염자는 14명이 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7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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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노래방과 관련한 2명 등 모두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주 2명은 전주 시내 노래방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돼 노래방 관련 누적 감염자는 14명이 됐다.

지난 22일 군산으로 입국한 미 공군 장병 1명도 확진됐다.

김제 1명은 서울 지역 확진자와 지난 22일 전주에서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익산 1명과 또 다른 전주 1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79명이 됐다.

도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누적 3만134명(접종률 54.28%), 화이자 접종자는 누적 1천170명(접종률 96.69%)이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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