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 육군 군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3-24 11:22

beta

서울의 육군 군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누적 확진자는 645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방역 활동 중인 장병들
코로나19 방역 활동 중인 장병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서울의 육군 군무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24일 밝혔다.

이 군무원은 가족 확진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누적 확진자는 645명이다. 이 가운데 613명은 완치됐고 32명은 치료 중이다.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378명이며,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2만9천19명이다.

three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