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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낮에 포근하고 일교차 커…건조한 대기에 화재 주의

송고시간2021-03-24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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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산은 낮에 포근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는 26일까지는 실효습도(목재 등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35∼50%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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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4일 울산은 낮에 포근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7.5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가끔 구름 많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는 26일까지는 실효습도(목재 등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35∼50%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목요일인 25일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 6도, 낮 최고기온 20도로 일교차는 더 벌어지겠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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