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도, 중소기업 정주여건 개선에 92억원 투입

송고시간2021-03-23 16:21

beta

청주와 증평을 제외한 충북 도내 9개 시·군의 중소기업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 92억원이 투입된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 기숙사 신·증축, 감염병 예방시설 설치, 산업단지 공용주차장 조성,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꾸준하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와 증평을 제외한 충북 도내 9개 시·군의 중소기업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 92억원이 투입된다.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 기숙사 신·증축, 감염병 예방시설 설치, 산업단지 공용주차장 조성,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사업비 중 20억원은 충북도가, 25억원은 9개 시·군이 부담한다. 기업 자부담금은 47억원이다.

도는 지난달 공모를 통해 9개 시·군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세부 사업은 총 48건으로 기숙사 신·증축 22건, 감염병 예방시설 설치 23건, 공용주차장 조성 1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1건 등이다.

도 관계자는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꾸준하게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