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국민의힘 경남도당, 4·7 재보선 선대위 발대

송고시간2021-03-22 17:51

beta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2일 도당 강당에서 4·7 재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도내 재보선에서 승리를 결의했다.

도당 위원장인 윤한홍 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 후보들의 어깨에 대한민국 미래가 걸려있다는 각오로 뛰어달라"며 "이날 발대식은 국정을 파탄 내는 문재인 정권 심판의 첫 출발이다"고 강조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국민의힘 경남도당 4·7 재보선 선대위 발대식
국민의힘 경남도당 4·7 재보선 선대위 발대식

[국민의힘 경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22일 도당 강당에서 4·7 재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도내 재보선에서 승리를 결의했다.

도당 위원장인 윤한홍 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 후보들의 어깨에 대한민국 미래가 걸려있다는 각오로 뛰어달라"며 "이날 발대식은 국정을 파탄 내는 문재인 정권 심판의 첫 출발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LH 불법 부동산 투기 사건은 부끄러워서 입에 담기가 힘들다"며 "민주주의의 출발을 이뤄낸 경남에서 심판해야 한다. 한마음으로 뭉쳐 압승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백수명·박희규·손태영 도의원 후보, 황철용·차성길 군의원 후보를 포함한 이번 재보선 후보 6명이 필승을 다짐했다.

도당은 지역에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달라는 의미에서 후보들에게 운동화를 전달한 뒤 필승 결의문을 낭독했다.

b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