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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도고천 2026년까지 수질개선사업…인공습지 등 설치

송고시간2021-03-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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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곡교천과 도고천이 환경부 '제10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수질개선 사업으로 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설치, 방류수 재이용 사업, 인공습지 등이 설치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끝나면 생활하수와 도로, 농경지 등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으로 몸살을 앓았던 도고천과 곡교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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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모습
곡교천 모습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곡교천과 도고천이 환경부 '제10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까지 국비 등 총사업비 1천552억원이 투입돼 각종 수질개선 사업이 진행된다.

수질개선 사업으로 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설치, 방류수 재이용 사업, 인공습지 등이 설치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끝나면 생활하수와 도로, 농경지 등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으로 몸살을 앓았던 도고천과 곡교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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