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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1인 가구 맞춤형 정책 시행

송고시간2021-03-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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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1인 가구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정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해 5월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인 가구 실태 용역조사를 시행하는 등 변화에 다각적으로 대응 중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해 행복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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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자료사진)
1인 가구(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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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동구는 1인 가구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맞춤형 정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적 고립 예방과 건강한 독립생활 형성을 목표로 5대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안전망 구축, 주거와 건강 지원, 공동체 활성화, 문화 여가생활 분야에서 세부 사업을 시행한다.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동구 구정 알림 애플리케이션인 두드림을 활용해 양방향 소통한다.

동구의 1인 가구 비중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가구의 45.4%에 달한다.

전국(39.2%)과 광주(37.5%) 평균을 상회한다.

동구는 지난해 5월 '1인 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인 가구 실태 용역조사를 시행하는 등 변화에 다각적으로 대응 중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해 행복감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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