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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생생문화재 사업' 내달부터 시작

송고시간2021-03-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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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부터 '생생문화재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에는 '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5∼10월에는 1박2일 가족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옥주생활'과 청소년 프로그램인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가 이어진다.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이 오는 23일부터 관광객들에게 한복을 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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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부터 '생생문화재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열린 생생문화재 행사 장면
2019년 열린 생생문화재 행사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다음 달에는 '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5∼10월에는 1박2일 가족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옥주생활'과 청소년 프로그램인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가 이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희망자는 충북문화재연구원(☎ 043-279-5461∼5)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통문화체험관 23일부터 한복 대여

(옥천=연합뉴스) 옥천 전통문화체험관이 오는 23일부터 관광객들에게 한복을 대여한다.

체험관은 남성용 8벌과 여성용 9벌의 한복을 준비했다.

희망자는 체험관 내 옥주관을 찾아 빌리면 된다. 이용료는 2시간에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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