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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 호텔 4월 개장…367개 객실 규모

송고시간2021-03-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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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신도시) 내 첫 호텔이 내달 문을 연다.

시는 1-5생활권(어진동) 방축천 특별계획구역 내에 들어서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의 준공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은 지하 3층·지상 8층, 건축면적 4천312㎡ 규모로, 내부에 비즈니스 라운지와 연회장, 367개 객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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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신도시) 내 첫 호텔이 내달 문을 연다.

시는 1-5생활권(어진동) 방축천 특별계획구역 내에 들어서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의 준공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은 지하 3층·지상 8층, 건축면적 4천312㎡ 규모로, 내부에 비즈니스 라운지와 연회장, 367개 객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인근 정부 부처, 유관 기관 등과 협약해 국내외 회의·전시 행사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라스테이 호텔, 머큐어엠버서더 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건립해 시민과 입주 기관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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