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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초사동에 화물복합 공영차고지 조성…353대 주차

송고시간2021-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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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다음 달부터 초사동에 화물복합 공영차고지(3만6천666㎡) 운영을 시작한다.

이 차고지는 화물차주들 요구에 따라 156억원을 들여 총 353면(화물대형 100면, 화물소형 133면, 시내버스 120면) 규모로 만들어졌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화물차 주차로 제기되는 민원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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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화물복합 공영차고지 모습
하늘에서 본 화물복합 공영차고지 모습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가 다음 달부터 초사동에 화물복합 공영차고지(3만6천666㎡) 운영을 시작한다.

이 차고지는 화물차주들 요구에 따라 156억원을 들여 총 353면(화물대형 100면, 화물소형 133면, 시내버스 120면) 규모로 만들어졌다.

정비고, 자동 세차시설, 수소충전시설, 전기충전시설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하루 6천500원, 한 달 6만5천원이다. 대형 화물차는 입차 후 2시간까지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화물차 주차로 제기되는 민원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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