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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10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누적 1천368명(종합)

송고시간2021-03-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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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1일 오후 7시 현재 도민 10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6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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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계업체 관련 6명 추가돼 총 12명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21일 오후 7시 현재 도민 10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68명으로 늘었다.

완주군 제약업체 직원의 가족 1명이 확진돼 관련 감염자는 총 28명이 됐다.

익산 2명은 대전시 확진자에게 감염된 익산지역 가족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무주 1명과 전주 1명은 각각 A 기계업체 감염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여기에 전주시민 4명이 추가로 감염돼 A 기계업체와 관련한 확진자는 모두 12명으로 집계됐다.

군산시민 1명은 전북 모 대학교 학생들 모임과 관련한 N차 감염으로 파악됐다.

도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다.

도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2만7천885명(접종률 87.47%),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1천89명(96.54%)으로 각각 집계됐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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