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 5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누적 1천363명

송고시간2021-03-21 11:30

beta

전북도는 전날부터 21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도민 5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63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전날부터 21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도민 5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363명이다.

완주군 제약업체 직원의 가족 1명이 확진돼 관련 감염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

익산 2명은 대전시 확진자에게 감염된 익산지역 가족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무주 1명, 전주 1명은 각각 모 기계업체 감염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도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들을 파악하고 있다.

도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2만7천885명(접종률 87.47%),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1천89명(96.54%)으로 각각 집계됐다.

k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