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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강풍

송고시간2021-03-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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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구와 경북은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지역 최저기온이 5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8∼14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오후부터 울릉도·독도를 비롯해 일부 지역에서는 초속 8∼13m의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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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팔달교 인근
대구 팔달교 인근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1일 대구와 경북은 일교차가 크고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지역 최저기온이 5도 안팎을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8∼14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오후부터 울릉도·독도를 비롯해 일부 지역에서는 초속 8∼13m의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동해 먼바다에서도 오후부터 초속 10∼1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도 2∼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공기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환절기 기온 변화가 커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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