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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까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송고시간2021-03-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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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동물 보호센터 건립 등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2025년까지 삼룡동 시유지 9만9천㎡에 레저·편의시설 등을 갖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최광용 농업환경국장은 "반려동물을 대하는 인식이 소유물 개념에서 가족 개념으로 변화했다"며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시설 인프라 확충과 동물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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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춘천의 반려견 테마파크 모습
사진은 춘천의 반려견 테마파크 모습

[강아지숲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가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동물 보호센터 건립 등 다양한 동물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2025년까지 삼룡동 시유지 9만9천㎡에 레저·편의시설 등을 갖춘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시는 풍세면 투구봉 산림욕장과 사용을 마친 백석동 위생매립장에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부서와 협의 중이다.

목천읍에 조성 중인 동물 보호센터(연면적 1천700㎡)는 올해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최광용 농업환경국장은 "반려동물을 대하는 인식이 소유물 개념에서 가족 개념으로 변화했다"며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시설 인프라 확충과 동물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천안시에는 2만8천여마리 반려동물이 등록돼 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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