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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제약업체 관련 8명 추가 확진…누적 25명

송고시간2021-03-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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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완주군 제약업체에서 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한풍제약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8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제약회사와 관련한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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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 완주군 제약업체에서 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한풍제약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8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제약회사와 관련한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

현재 한풍제약 공장은 가동을 중지한 상태다.

도내 모 대학교 재학생들에 의한 지역사회 N차 감염자도 6명이 늘어 총 14명이 됐다.

이 밖에 전주 3명, 임실 1명 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324명이 됐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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