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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탄소배출 통합관리체계 구축…"친환경 경영"

송고시간2021-03-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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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18일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그룹 차원의 친환경 경영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국내 7개 공장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법인 11개 공장과 협업해 그룹 차원의 탄소배출 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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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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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오리온은 18일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그룹 차원의 친환경 경영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국내 7개 공장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법인 11개 공장과 협업해 그룹 차원의 탄소배출 관리에 나선다.

오리온은 이를 위해 생산, 설비, 관리 등 6개 부서의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그린 TFT'를 신설했다. 그린 TFT는 탄소배출 목표 설정과 데이터 통합 및 관리,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수립하고 실행한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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