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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7 재보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송고시간2021-03-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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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18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 금품 선거 ▲ 거짓말 선거 ▲ 공무원 등 선거 관여 ▲ 불법 단체 동원 ▲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선거 범죄를 철저히 수사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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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경찰청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경찰청은 4·7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18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 금품 선거 ▲ 거짓말 선거 ▲ 공무원 등 선거 관여 ▲ 불법 단체 동원 ▲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경찰은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밖에 안 된다는 점을 고려해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선거사범 신고 전화번호는 1390(중앙선거관리위원회) 또는 112(경찰)이다.

경찰청은 "선거 범죄를 철저히 수사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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