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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페트병 보관 창고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송고시간2021-03-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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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7시 11분께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한 유리병·페트병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유리병과 페트병을 보관하고 있던 창고 1개 동이 모두 탔다.

폐쇄회로(CC)TV 경비업체 측이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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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유리병·페트병 보관 창고 화재
김포 유리병·페트병 보관 창고 화재

[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17일 오전 7시 11분께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한 유리병·페트병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5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유리병과 페트병을 보관하고 있던 창고 1개 동이 모두 탔다.

폐쇄회로(CC)TV 경비업체 측이 "창고에서 불이 나고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74명과 펌프차 등 장비 26대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HOvGKj41jpI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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