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평택서 주한미군 장병 1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3-16 08:56

beta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소속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6일 밝혔다.

확진자는 강화된 코로나19 검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 지난 14일 양성으로 확인돼 기지 내 전용 격리시설로 옮겨졌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확진자 다녀간 기지 안팎 시설에 대해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
발열 검사하는 주한미군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주한미군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 소속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6일 밝혔다.

확진자는 강화된 코로나19 검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별 검사를 받아 지난 14일 양성으로 확인돼 기지 내 전용 격리시설로 옮겨졌다.

주한미군은 한국 질병관리청과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확진자 다녀간 기지 안팎 시설에 대해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793명으로 늘었다.

hyunmin62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