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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고 포근…황사 영향에 미세먼지 '나쁨'

송고시간2021-03-1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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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황사 영향으로 공기 질이 나빠질 수 있겠다.

중국발(發) 황사가 북풍을 타고 남하하면서 울산도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수요일인 17일은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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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둘러싸인 울산
미세먼지에 둘러싸인 울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6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지만, 황사 영향으로 공기 질이 나빠질 수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12.9도를 기록했다.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는 1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하늘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그러나 중국발(發) 황사가 북풍을 타고 남하하면서 울산도 영향을 받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요일인 17일은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 낮 최고기온은 16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oajgbvqN1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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