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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72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7명↓

송고시간2021-03-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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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명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로 따져 전날인 14일(109명)보다 37명 적고, 1주 전인 8일(98명)보다는 26명 적었다.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잠정 누계는 3만13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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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2명으로 잠정 파악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로 따져 전날인 14일(109명)보다 37명 적고, 1주 전인 8일(98명)보다는 26명 적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일 112명, 8일 102명이었다.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잠정 누계는 3만133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1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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