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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국 주한미군 장병 5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3-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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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5일 밝혔다.

확진자 5명은 지난 9∼12일 입국한 인원이다.

모두 입국 직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및 오산 공군기지 내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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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렬
주한미군,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렬

지난해 12월 29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 내 브라이언 올굿 병원에서 주한미군 장병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주한미군은 이날부터 의료진 등 필수인력에 대해 글로벌제약사 모더나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주한미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최근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15일 밝혔다.

확진자 5명은 지난 9∼12일 입국한 인원이다. 모두 입국 직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캠프 험프리스(평택 미군기지) 및 오산 공군기지 내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누적 확진자는 792명이 됐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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